Category: 글로벌 소식

미국 서부 여행 13, 14일차 –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 그리피스 천문대

주말에는 크게 일정을 잡지 않았다. 한인텔에 오니깐 진짜 한국에 온 것처럼 편했다. 한국 친구들도 만날 수 있었고 한국 음식도 먹었다. 로스엔젤레스는 IN 도시로 좋은 것 같다. 토요일에는 엘에이 다운타운에 가기로 했다. 다운타운 치안이 안좋다고...

멜로즈 거리

미국 서부 여행 11일차 – 로스엔젤레스, 헐리우드, 그로브, 파머스 마켓, 베벌리 힐스

미국 로스엔젤레스 1일차의 아침이 밝았다. 삶이 소중하게 되는 마법 같은 시간이 있으니 바로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라는 것이다. Time is running out. 2주간의 여행도 이제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천사들의 도시 로스엔젤레스다. 아침부터 구경을 하고...

라스베가스 흑인 시디 강매 대처법

라스베가스 흑인 시디(CD) 강매 대처법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걷다보면 흑인들이 관광객들을 붙잡고 시디를 강매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라스베가스를 포함한 어디에서도 누군가 주는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한국사람의 경우 한국에서는 유인물을 받는 것이 습관이라서...

라스베가스 총기사고 추모

미국 서부 여행 10일차 – 로스엔젤레스 이동

엑스칼리버 호텔에서 일어나기 힘든 몸을 이끌고 로스엔젤레스로 가기로 했다. 비행기 시간이 오후 때에 있어서 오전에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로 했다. 엑스 칼리버 호텔에 짐을 맡기고 플래닛 헐리우드로 향했다. 플래닛 헐리우드에서 얼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맛은 그런대로...

그랜드 캐년

미국 서부 여행 9일차 –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을 향해 출발하기로 했다. 이번 여행에는 자동차 렌트를 할 수 가 없어서 투어 버스를 이용하기로 했다. 꽤나 유명한 https://www.canyontours.com/ 의 투어를 이용했다. 대중적인 사우스 림의 투어를 했는데 79불정도 한다. 투어가 끝나고 투어버스 기사에게 10불정도를...

윈호텔 앙코르 호텔

미국 서부 여행 8일차 – 라스베가스 스트립

주말은 특별한 일정 없이 푹쉬었고 월요일인 오늘은 라스베가스 시내를 구경하기로 했다.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은 네바다 주 클라크 군에 라스베가스 대로 남부의 대략 6.1km로 이어진 구간인데 이곳에 유명한 호텔들이 몰려 있다. (스트립은 좁고 긴땅을 의미한다.) 라스베가스에...

안녕 샌프란시스코

미국여행 6,7일차 – 라스베가스

그새 정들었던 서니베일을 떠나 라스베가스로 향하기로 했다. 엊그제 비행기 예약을 했는데 임박해서 예약을 하니깐 비쌌다. 사실 일정을 굉장히 자유롭게 가져가느라 한 플랜이었지만 역시 어느정도 계획은 있는게 훨씨니 좋은것 같다. 샌프란시스코에 더 있을까 하다가 그럴...

미국 여행 5일차 실리콘 밸리, 팔로알토, 유니버시티 애비뉴, 스탠포드 대학교

5일째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유대인인 에버비앤비 호스트와 피츠 커피에서 커피를 마신 후 팔로 알토로 출발하기로 했다. 이 아침 대화는 매우 흥미로웠다. 우리는 미국의 문화와 실리콘 밸리에서 왜 혁신이 태어났는가? 그리고 성공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

미국 여행 4일차 실리콘 밸리, 애플 본사

이 글은 실리콘 밸리를 여행하려고 생각하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리콘 밸리는 볼 것이 없다. 그래도 IT를 좋아라하는 사람으로써 실리콘 밸리는 미국에 왔는데 안가보면 안되는 지역 중에 하나라서 방문했다....

코잇타워 내려오는 길

미국 서부 여행 3일차 –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피셔맨스 워프, 코잇 타워

  미국 서부 여행의 3일 아침이 밝았다. 샌프란시스코에는 스타트업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문해 보기로 했다. 사실 대부분 스타트업도 회사이기 때문에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없으면 내부를 볼 수 없다. 그래서 사실 볼거는 없었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