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P의 성격 유형 : MBTI 잔다르크, 치유자형 + 잘 맞는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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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Responses

  1. 루나 댓글:

    MBTI 같은 테스트 등을 맹신하는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맞더라구요. 직업이 거의 다 예술적이고 남 도와주는 직업들이네요ㅋㅋㅋ 저도 음악 좋아하고 미술 좋아하고 예술 자체가 좋아요. 분위기 있는 거 좋아하고ㅋㅋ야경보는 거, 밤에 별 보는 거 좋아하고ㅋㅋㅋ근데 조용하고 내성적임ㅋㅋ 직장인인데 유치원교사 하다가 사회복지 관련 사무직으로 이직했는데 할 만 합니다. 스트레스 받고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그냥 내 할 일 해야지 하면서 버텨요. 유치원교사는 중학생 때부터 꿈이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음악도 할 수 있고.. 피아노 치는 거랑 아이들이랑 동요 부르는 거랑. 아이들도 좋아하고 해서 했었죠. 지금도 직장 다니면서 쉬는 날에는 주로 음악 듣고 노래 부르고 리듬 타고 놀아요ㅋㅋㅋㅋㅋㅋ가끔씩 소설도 쓰고.

    • rivermoon 댓글:

      그냥 어느정도 참고 정도로 보시면 좋아요~
      INFP분들은 그림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글이나 음악을 좋아하는 분도 있고 어느 정도 삶에서 예술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하는 부분에서 보람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물론 일은 다 어느정도 힘든면은 있겠지만요 ^^

  2. INFP ej 댓글:

    재미있고 공감가는 글이네요. 저는 디자이너로 활동하고있고 매일 글을쓰고 사진찍기를 좋아합니다. 상담에도 관심이있어 20대 초반에는 아동미술강사를 하며 아동미술심리 자격증을 땄네요.

    깊이있는 내면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하는데 그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는 극히 드문 것 같고 오히려 제가 괴짜같다는 느낌을 종종 받습니다. 오늘 내면적으로 통한다고 느끼며 신뢰하기 시작한 사람에게서 진실함을 잃은 말을 듣고 큰 실망을하고 잠들지 못한 새벽을 헤매고있어요. INFP는 한편으로 그 이상주의 때문에 참 외로운 유형인 것 같습니다..

    • rivermoon 댓글:

      심오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아마 대화가 엄청 잘통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좀 어렵지 않나 생각해요.
      INFP에게 있어 이상은 가장 강력한 힘이 될 수도 있지만 현실에 잘 발을 못붙이게 하는 극복점이 되기도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Si (현실 내향)이 발전하면서 점점 현실에 뿌리를 내린다고 합니다~

  3. 오호 댓글:

    대략 맞네요. 저는 인류학, 박사, 강사, 통번역…
    외국어 진짜 재능 있고.
    재미없으면 안하고, 직업이 아니라 재미? 행복? 이렇게 생각해요. 일은 재미와 행복. 그래서 노동한다는 느낌이 없어요. 말로 설득하는 거 잘하고 ㅋㅋㅋ

  4. 익명 댓글:

    감사합니다.

  5. 키르아 댓글:

    인문과학이라… 글쌔… 과연 끌릴까요? 제가 석사연구생일 때 역사학을 전공한 인프피 4번유형인데 잘 맞지 않았거든요. 외국어나 논문쓰는 거나 다 어려워서 포기하였지요 냉정히 자신을 평가하여 과연 내가 공부나 연구를 할 수있는지 해낼만한 능력이나 도전의식 마음자세등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잡근하는게 좋을 듯 싶어요..

    • rivermoon 댓글: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이렇게 커멘트 남겨주시는게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직업을 정할 때는 항상 자신에게 맞는지 정말 많이 생각해보고 확인해 보고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유형은 어디까지나 유형일 뿐이지 사람은 모두 다 다르니깐요.
      앞으로 직업에 대한 글을 남길 때는 해당 커멘트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익명 댓글:

      동의..저랑 같은 경우시네요

  6. ㄴㄴ 댓글:

    우연히 들렀다가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7. 소설정독가 댓글:

    저도 왜 상담과 심리, 인문학에 끌리는 지 이유를 알 것 같네요..
    참 이걸 찾아내고 이해하려고 멀리도 돌아왔습니다. ㅠ

  8. 워니전사 댓글:

    전 저한테 맞는 직업을 잘 찾아가고 있군요 제가 뭣들에 왜 그리 끌렸는지 우연이 아니고 방황도 아닌 저를 잘 찾아가고 있었다는 확신이 드니 정말 뿌듯함이 한가득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9. 해피타민 댓글:

    굉장히 자세하네요~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

  10. 박주원 댓글:

    안녕하세요. 대한간호협회 KNA대학생활동가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INFP에 적합한 직업에서 ‘수의 간호사’ 표현을 정정해주십사 댓글을 남깁니다.
    의료법 제27조 제2항에 ‘의료인이 아니면 의사·치과의사·한의사·조산사 또는 간호사 명칭이나 이와 비슷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수의 간호사’는 아직 합의되지 않은 부분이며, ‘수의 테크니션’이 보다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소 귀찮으시겠지만 정확한 정보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INFP의 정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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